● 핵심 포인트
-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는 가운데 미국 증시도 조정을 받음
- 넥스트레이드가 일부 종목의 거래를 일시 중단함
- 코스피 시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재건주들이 상승 중이며, TYM은 필리핀 정부에 트랙터 650대를 추가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세
- 코스닥 시장에서는 양지사와 삼천당제약이 상승 중이며, 올릭스는 11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모두 하락 중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 3%대 하락 중
● AI거품론 확산..美반도체주 급락, 韓삼전도 약세
최근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는 가운데 미국 증시도 조정을 받았다. 20일 개장한 국내 증시에서는 AI거품론 확산에 따라 미국 반도체주 급락의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는 일부 종목의 거래를 일시 중단했다. 대체거래소의 최근 6개월간 일평균 거래량이 전체 시장 대비 15%를 초과할 수 없다는 룰에 따른 것으로, 이날부터 9월 30일까지 SK오션플랜트, YG PLUS, 비에이치 등 26개 종목,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는 풀무원, 한화엔진, 파라다이스 등 53개 종목의 거래가 중지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TYM은 필리핀 정부에 트랙터 650대를 추가 공급한다는 소식에 15% 가까이 급등했고, 대동, 전진건설로봇 등도 동반 상승했다. 반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 3%대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