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0원대 진입한 환율, 1380원대 후반 중심으로 등락

입력 2025-08-19 15:46
● 핵심 포인트

- 19일 원/달러 환율은 1388원에 상승 출발해 1390.3원까지 상승함

- 장기간 1390원이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하면서 1380원대 후반을 중심으로 등락 중

- 오전에는 달러가 강세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약세를 보임

- 우크라이나 전쟁 협상 진전 사항 없음

- 잭슨홀 미팅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코스피 하락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 약화로 인해 환율은 139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등락 중

● 1390원대 진입한 환율, 1380원대 후반 중심으로 등락

오늘 원/달러 환율은 1388원에 상승 출발해 1390.3원까지 상승했다. 장기간 1390원이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한 영향에 환율은 1390원 초반에서 추가로 상승이 막히면서 오늘은 전반적으로 1380원대 후반을 중심으로 등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에는 달러가 강세를 보였는데 오후 들어서 약세를 보인 점도 환율 상승이 제한된 배경이라고 보고 있다. 시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협상의 진척도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내용이 없어 시장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대신 다가오는 잭슨홀 미팅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코스피가 하락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된 영향에 환율은 장 마감쯤 해서 1390원대로 재차 올라 현재 139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