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 2025가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에서 열림.
- 60개 국가의 1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며, 국내에서는 크래프톤, 넷마블,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등이 참석함.
- 크래프톤은 게임스컴에 세 번째 참석이며, 인조이, PUBG: BLINDSPOT, PUBG 배틀그라운드 3종을 공개할 예정임.
-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새 시험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며, 플레이 영상이 사전 공개되어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음.
-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을 출품할 예정임.
- 게임스컴을 통해 국내 게임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평가가 중요해지며, 눌리있는 주가흐름이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상승할지가 투자자 입장에서의 관전 포인트임.
- 게임주 중에서는 크래프톤이 안정성과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 톱픽으로 꼽힘.
● 게임스컴 2025 개막, 국내 게임 업체 재평가될까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게임스컴 2025가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60개 국가에서 1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며, 국내에서는 크래프톤, 넷마블,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등이 참석한다. 크래프톤은 이번 행사에서 인조이, PUBG: BLINDSPOT, PUBG 배틀그라운드 등 3종의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며,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새 시험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을 출품한다.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국내 게임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재평가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게임주 중에서는 크래프톤이 안정성과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로 톱픽으로 꼽히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