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과 러시아의 알래스카 회담에서 나온 평화 협상 조건을 확정하기 위해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정상들이 만남.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할 것이라 밝힘.
- 영토 문제가 회담의 가장 큰 고비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영토 교환 가능성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함.
- 일부 유럽 정상들은 3자 회담이 다시 성사되기 전에 휴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함.
- 안보 보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함께 우크라이나의 미국산 무기 구매 조건도 회담에서 논의됨.
- 미군의 파병 여부도 논의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오늘 중에 전해질 예정임.
● 미·러 알래스카 회담 후속 조치...다자간 회의 개최
현지시간 18일 미국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그리고 유럽 정상들이 만났다. 지난 알래스카 회담에서 나온 평화 협상 조건을 확정하기 위해서다. 이날 백악관에는 NATO 사무총장을 비롯해 EU 집행위원장 그리고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7개 주요국 정상들이 모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끝나는 대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 전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논의 결과에 따라 다자간 회의가 다시 열릴 수도 있다. 한편, 회담에서는 영토 문제가 가장 큰 고비로 논의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