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우크라이나 정상회담서 '영토 일부 포기' 조건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미래 안보에 미국이 관여할 것"
- 월가, 즉각적인 합의 어려울 것으로 전망
- 미국,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에 대해 비판
- 인도, 미국의 압박에 맞서 감세 조치 시행
● 미·우크라이나 정상회담, '영토 일부 포기' 조건 언급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이 만나 평화협정 조건으로 영토 일부 포기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유럽의 제1 방어선이라며 미국이 미래 안보에 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교전 지역과 전선 상황을 고려했을 때 영토 교환에 대해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편 월가는 영토 교환에 대해 우크라이나와 유럽이 난색을 표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합의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 모습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