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반도체 약세 지속...바이오주 약진

입력 2025-08-18 15:44
● 핵심 포인트

- 2025년 8월 18일 양 시장 모두 큰 폭의 하락 마감 후 애프터마켓에서도 하락세 지속 중

- 삼성전자는 2%대 하락하며 7만 원 지지력 테스트 진행 중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 및 외국계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0.3% 조정세

- SK하이닉스는 본장에 이어 3%대 추가 하락

- 코스닥 시장에서는 거래대금 상위 다섯 개 종목 중 네 개가 상승세이나 지투지바이오는 얇은 호가로 인한 변동성 유의 필요

- 알테오젠은 0.45%의 강세권을 유지중인 반면 펩트론은 8%대 급락세로 주의 필요

● 애프터마켓 시황, 삼전 · 하이닉스 약세 속 바이오주 약진

18일 양 시장 모두 큰 폭의 하락 마감 후 이어진 애프터마켓에서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먼저 코스피 시장에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2.00%)가 7만 원 지지력 테스트에 들어가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3.03%) 역시 본장에서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0.30%)는 기관 및 외국계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낙폭이 제한적인 모습이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거래대금 상위 다섯 개 종목 중 네 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바이오 섹터의 약진이 눈에 띄는데, 지투지바이오(28,100원▲)와 알테오젠(0.45%)이 각각 2만 8100원, 0.45%의 강세권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펩트론(-8.02%)은 8%대 급락세로 주의가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