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세제 개편안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시장 전반의 기조가 약한 상황이며, 단발성 정책이나 뉴스에 민감한 모습을 보임.
- 이번 주 국회 본회의에서 대주주 양도세에 대한 내용이 확인되면 시장의 불확실성 해소가 기대됨.
- 미 증시와 아시아 증시의 신고가 흐름에 따라 미뤄졌던 추세가 한꺼번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 빌게이츠의 방한으로 한국 백신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열리며 SK 바이오사이언스 등 관련 종목의 움직임이 장 초반에 있었음.
- 빌게이츠는 의료 AI와 교육 분야에도 큰 관심이 있어 아시아 방문 시 AI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새 정부의 정책 방향과도 일치함.
- HMM등 국정과제 관련 종목들의 장 초반 분위기가 좋음.
- 두산 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 본계약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SMR 회사와의 협력 가능성이 높아 원전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 주가는 6만 5천원 라인대에서 지지받고 있으며, 7만 원대를 넘으면 신고가 흐름이 연출될 수 있음.
● 세제 개편안 기다리는 증시, 빌게이츠 방한과 국정과제 주목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초반도 세제 개편안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시장 전반의 기조가 약한 상황이다. 그러나 월, 화, 수 주 초반쯤에 국회 본회의에서 내용이 확인되면 시장의 불확실성 해소가 기대된다. 미 증시와 아시아 증시의 신고가 흐름에 따라 미뤄졌던 추세가 한꺼번에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방한했다. 빌 게이츠는 1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진행한다. 또 국내 주요 기업들과 만나며 글로벌 보건 활동 및 차세대 원전 기술인 SMR(소형모듈원전) 개발과 관련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백신 관련주와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관련주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또 지난주 발표된 윤석열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탈원전 정책 폐기,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HMM 등 국정과제 관련 종목들의 초반 분위기가 좋은 이유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시장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별 종목 위주의 대응을 추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