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공략주 A/S]
- 삼양식품 주가가 100만 원을 돌파했으며, KB증권과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각각 165만 원, 170만 원으로 제시함.
- 밀양 공장 가동으로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두산퓨얼셀은 정부의 수소 에너지 국정과제 채택 기대감으로 22%대 상승세를 보임.
- 한텍은 플랜트용 열교환기와 원전용 캐스크 납품 기업으로, 38%대 수익률을 기록중임.
[18일 공략주]
- NHN KCP는 써클 사장 방한과 일본의 스테이블코인 승인 예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목표주가를 1만 8천 원, 손절가를 1만 2천 원으로 제시함.
- 한화솔루션은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목표주가를 3만 3천원, 손절가를 2만 5천원으로 제시함.
● 삼양식품·두산퓨얼셀·한화솔루션...전문가가 꼽은 탑픽 종목은?
국내 대표 식품기업 삼양식품의 주가가 100만 원을 돌파했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B증권과 대신증권은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각각 165만원, 170만원으로 제시했다. 밀양공장 가동으로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란 분석이다. 한편 두산퓨얼셀은 정부의 수소 에너지 국정과제 채택 기대감에 힘입어 22%대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한텍은 플랜트용 열교환기와 원전용 캐스크 납품 기업으로, 38%대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애프터마켓 기준 7월 1일에 이슈와 함께 제시했던 종목 한텍은 38%대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전문가는 잔여분은 5만원 전후, 그 다음 잔여분은 6만원 전후까지 보는 전략을 권했다.
18일 공략주로는 NHN KCP를 꼽았는데, 써클 사장 방한과 일본의 스테이블코인 승인 예정이라는 이슈가 있어 주목할 만하다는 설명이다. 목표주가는 1만 8천원, 손절가는 1만 2천원으로 대응하면 좋겠다며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한화솔루션을 다음 공략주로 언급했다. 국내 대표 태양광 기업으로 2분기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 3천원, 손절가를 2만 5천원으로 함께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