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주, 중장기 관점 투자가치...변동성 확대 불가피"

입력 2025-08-18 07:14
● 핵심 포인트

-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5% 상승하였으나, 소매판매 또한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호조를 지속함. 이는 미국의 소비가 여전히 견조함을 보여주며, 미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주말 사이에 열린 미러 회담은 사실상 노딜로 끝났으며, 18일에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만남을 가질 예정임. 이번 회담에서 전쟁 관련 이슈는 미국과 러시아가 둘이 만나서 끝낼 수 있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두세 번 정도 더 만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체크해야 함.

- 국내 증시에서 재건주는 현재 건드리기가 애매한 시점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투자 가치가 있다고 판단됨. 다만 단기적인 눌림이나 변동성을 감안하여 투자해야 함.

● 미국 7월 소매판매 호조 속 PPI 급등

지난 14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 그러나 7월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호조를 이어갔다. 전문가는 ”7월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해서 0.5%가 올라가면서 관세 영향이 있긴 있지만 그래도 판매가 잘 되고 있다는 게 중요하다”며 “자동차 판매가 다시 는 것은 전반적으로 미국의 소비가 나쁘지 않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 16일 주말 사이에 열렸던 미러 회담은 사실상 노딜로 끝났다. 18일에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전문가는 ”전쟁 관련 이슈는 미국과 러시아가 둘이 만나서 끝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며 “단기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재건주가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는 ”재건주는 현재 건드리기가 애매한 시점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투자 가치가 있다”면서도 “단기적인 눌림이나 변동성을 감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