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M4 양산 계획 없어 논란...창신메모리테크의 약진

입력 2025-08-14 13:58
●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가 4월에 세계 최초로 HBM4 12단 샘플을 완성해 고객사에 제공했으나 양산 계획은 없어 논란이 되고 있음. 이는 제품이 바로 필요하지 않거나 공급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추측됨.

- 창신메모리테크가 8단 HBM3를 샘플 수준으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중국의 약진으로 평가됨. 창신메모리테크가 DDR4를 어느 정도 만들기 시작하면서 DDR4 가격 상승의 원인 중 하나가 됨.

- 중국은 AI 칩을 만들기 위해 HBM이 필요하나, 현재 HBM 판매 수출 금지로 인해 자체적으로 AI 칩을 만들 수 없는 상황임. 이에 따라 창신메모리테크가 HBM을 만들기 시작함.

- 반도체 업황은 AI 수요 증가로 인해 긍정적이며,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함께 소부장 업체들에도 관심이 필요함. 특히 반도체 ALD 장비, 계측 장비, 테스트 장비 업체들을 주목할 만함.

● SK하이닉스, HBM4 양산 계획 없어 논란...창신메모리테크의 약진

SK하이닉스가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HBM4 12단 샘플을 완성해 고객사에 제공했으나 양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제품이 바로 필요하지 않거나 공급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는 8단 HBM3를 샘플 수준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중국의 약진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창신메모리테크가 DDR4를 어느 정도 만들기 시작하면서 DDR4 가격 상승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중국은 AI 칩을 만들기 위해 HBM이 필요한데, 현재 HBM 판매 수출 금지로 인해 자체적으로 AI 칩을 만들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창신메모리테크가 HBM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중국은 HBM을 내재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도체 업황은 AI 수요 증가로 인해 긍정적이며,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함께 소부장 업체들에도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반도체 ALD 장비, 계측 장비, 테스트 장비 업체들을 주목할 만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