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글로벌 투자은행 UBS가 알테오젠의 현재 주가가 너무 비싸다며 투자 의견 '매도', 목표주가 27만 원을 제시함.
- UBS는 알테오젠의 주가가 2024년 초 이후 450%나 급등한 것은 회사의 파이프라인 가치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함.
- 특히 시장이 가장 기대하는 키트루다 SC의 가치를 UBS는 회사 전체 가치의 13% 수준으로 봄.
- 알테오젠의 핵심 기술인 하이브로자임의 특허가 2043년에 만료되는 것을 지적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함.
- 이에 대해 알테오젠은 다음과 같이 반박함.
- 키트루다 SC 전환율: 머크는 출시 2년 안에 환자 10명 중 3~4명이 피하주사로 바꿀 것이라 전망했으나, UBS는 2년 뒤에도 10명 중 1명도 안 바꿀 것이라 봄.
- 머크의 다른 약물 피하주사로 바꿀 가능성: 알테오젠은 히알루로니다제 방식은 지금까지 실패한 사례가 없다며 UBS의 성공 가능성 40%는 과도하다고 반박함.
- 미국 관세 영향: 알테오젠의 ALT-B4는 해외 위탁 생산 CMO 방식이라 미국 관세와는 거리가 있음.
- 할로자임 비교: 알테오젠의 특허는 2043년까지 남아 있어, 특허 만료를 앞둔 할로자임과 단순 비교는 무리라고 강조함.
- DCF 모델: UBS가 매년 수천억 원의 운영 비용을 넣어 계산한 것은 과도하다고 반박함.
- 이번 논란은 전환율, 성공 확률, 운영 비용 등 숫자의 싸움이며, 정답은 머크의 키트루다 SC와 다른 파이프라인들이 실제 시장에 나왔을 때 드러날 것임.
- 알테오젠은 글로벌 무대에서 외국계 증권사의 리포트에 맞서 반박하는 주목받는 기업이 됐으며, 시가총액 20조 원의 무게를 어떤 성과로 입증할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됨.
● 알테오젠, UBS의 매도 리포트에 반박...숫자 싸움의 승자는?
글로벌 투자은행 UBS가 알테오젠의 현재 주가가 너무 비싸다 며 투자 의견 '매도', 목표주가 27만 원을 제시했다. UBS는 알테오젠의 주가가 2024년 초 이후 450%나 급등한 것은 회사의 파이프라인 가치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했으며, 특히 시장이 가장 기대하는 키트루다 SC의 가치를 UBS는 회사 전체 가치의 13% 수준으로 보았다. 그러나 알테오젠은 이러한 UBS의 견해에 대해 반박했는데, 구체적으로는 키트루다 SC 전환율, 머크의 다른 약물 피하주사로 바꿀 가능성, 미국 관세 영향, 할로자임 비교, DCF 모델 등에 대한 반박이 있었다. 이번 논란은 결국 숫자의 싸움으로, 머크의 키트루다 SC와 다른 파이프라인들이 실제 시장에 나왔을 때 누가 옳은지 밝혀질 것이다. 한편, 알테오젠은 글로벌 무대에서 외국계 증권사의 리포트에 맞서 반박하는 주목받는 기업이 되었으며, 시가총액 20조 원의 무게를 어떤 성과로 입증할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