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웹툰, 디즈니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진출

입력 2025-08-14 09:08
● 핵심 포인트

- 네이버의 모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영어 애플리케이션의 디즈니 전용관을 두고 약 100편의 협업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임.

- 이로 인해 웹툰 관련주인 미스터블루, 핑거스토리, 디앤씨미디어, 덱스터 등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다만 웹툰주들은 대체로 실적이 좋지 않아 지속적인 상승은 어려울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트레이딩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함.

● NAVER 웹툰, 디즈니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진출

네이버의 모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영어 애플리케이션에 디즈니 전용관을 개설하고, 약 100편의 협업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웹툰 관련주인 미스터블루, 핑거스토리, 디앤씨미디어, 덱스터 등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웹툰주들은 대체로 실적이 좋지 않아 지속적인 상승은 어려울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트레이딩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