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공략주 : 도우인시스
- 플렉서블 UTG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 기업으로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관련주
- 삼성전자, 구글, 샤오미 등에 독점 공급 중이며 삼성 폴드7에도 독점 공급
- 고점 대비 43% 빠져 낙폭 메리트 보유, 신규 진입 시 바닥 구간에서 지지해 주는 부분 공략 필요
- 목표가 3만 6500원, 손절가 2만 8500원
- 공략주 : 제주은행
-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위해 지속적 움직임 포착, 한국은행 총재도 원화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지속 언급
- 시중은행 8곳 가운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합작 법인 설립 수혜감 기대
- 신한금융그룹 자회사로 합작설 참여에 대한 기대감 존재
- 1만 4천원 대에서 횡보 중, 고점 1만 9천원 대로 이전 거래량 나오며 물량 소화되는 모습 보임
- 1차 목표가 2만원, 손절가 1만 3천원
● 공략주 '도우인시스'와 '제주은행', 폴더블폰과 스테이블코인 수혜 기대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UTG를 양산한 기업 도우인시스가 폴더블폰 흥행에 따른 수혜주로 꼽혔다. 삼성전자, 구글, 샤오미 등 굵직한 기업들에 독점 공급 중이며 삼성 폴드 7에도 독점 공급했다. 한편 제주은행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지속적인 움직임이 포착되며 원화 중심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 지속 언급에 따라 모멘텀이 작용되고 있다. 시중은행 8곳 가운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합작 법인 설립 수혜감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