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주가 폭락...AI 수익성 논란 재점화

입력 2025-08-14 06:57
● 핵심 포인트

- 코어위브, 실적 부진으로 장중 20% 넘게 폭락. 매출은 긍정적이나 영업 비용 증가로 손실 폭 확대되며 주가 급락. 3분기 영업이익 전망도 부진해 신규 수주 둔화 우려 증폭.

- AI 산업 수익화 논란 재점화로 원자력, 전력주도 동반 하락. 다만 모든 AI 관련 인프라 및 장비 업체가 부진한 것은 아님.

- AMD, AI 관련주로 상승하며 올해 최고가 돌파. 엔비디아의 독주를 견제하며 칩 수요 분산시키는 포지션으로 긍정적 평가 확산. 수출세 악재 있으나 고객의 초과 수요로 매출 하락폭 크지 않을 듯. 장기적으로는 엔비디아의 파이를 얼마나 가져오느냐가 추가 상승의 관건.

● 코어위브 폭락 속 AI 산업 수익화 논란 재점화, AMD는 상승

AI 인프라 업체 코어위브가 실적 부진으로 장중에서 20% 넘게 폭락했다. 매출은 긍정적이었으나 영업 비용 증가로 손실 폭이 확대되며 주가가 급락했으며 3분기 영업이익 전망도 부진해 신규 수주 둔화 우려가 증폭되었다. 이에 AI 산업 수익화 논란이 재점화되며 원자력, 전력주도 동반 하락했다. 다만 모든 AI 관련 인프라 및 장비 업체가 부진한 것은 아니다. 한편 AMD는 AI 관련주로 상승하며 올해 기준 최고가를 돌파했다. AMD는 엔비디아의 독주를 견제하며 칩 수요를 분산시키는 포지션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확산되고 있으며 수출세 악재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초과 수요로 매출에 대한 하락폭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장기적으로는 AMD가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파이를 얼마큼 가져올 수 있느냐가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결정할 수 있는 키로 여겨진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