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유통사들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전반적으로 밋밋한 실적을 기록함.
- 백화점은 상반기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으며, 면세점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회복세가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공항 임차료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음.
- 편의점은 올해 점포 효율화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마트는 온라인 쇼핑몰 측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음.
- 신세계그룹과 롯데쇼핑그룹을 비교한 결과, 신세계가 하반기에 조금 더 기대해 볼 만하다고 판단됨.
- 롯데는 플랫폼 자체를 해외로 진출시켜 성공 사례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신세계는 콘텐츠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자회사들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신세계의 약점으로는 핵심 점포들의 리뉴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와 센트럴시티의 지분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점이 있음.
- 그러나 핵심 상권의 리뉴얼은 이후 항상 실적에 도움을 많이 주었으며, 센트럴시티의 가치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약점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유통사 실적 발표 '밋밋'...하반기 기대주는 신세계
유통사들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전반적으로 밋밋한 실적을 기록했다. 백화점은 상반기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으며, 면세점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회복세가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공항 임차료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편의점은 올해 점포 효율화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마트는 온라인 쇼핑몰 측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세계그룹과 롯데쇼핑그룹을 비교한 결과, 신세계가 하반기에 조금 더 기대해 볼 만하다고 판단된다. 롯데는 플랫폼 자체를 해외로 진출시켜 성공 사례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신세계는 콘텐츠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자회사들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의 약점으로는 핵심 점포들의 리뉴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와 센트럴시티의 지분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점이 있다. 그러나 핵심 상권의 리뉴얼은 이후 항상 실적에 도움을 많이 주었으며, 센트럴시티의 가치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약점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