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증시 다시 디커플링...증세 정책이 원인"

입력 2025-08-13 07:02
● 핵심 포인트

- 한미 증시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국내 증시에서 미국 주식으로 이동 중임

- 원인은 한국의 법인세 및 거래세 인상, 분리과세 세율 인상 등 증세 정책 때문

-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를 '원스톱 쇼핑'처럼 한 번에 해결하기를 기대함

● 한미 증시 디커플링, 증세 정책이 원인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국 증시의 호황이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을 미국으로 이동시키는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이 한국의 증세 정책으로 인해 한미 증시 디커플링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이달 들어 미국 주식 매수가 증가하고 한국 주식 매도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스톱 쇼핑'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 주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