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게임주: 엔씨소프트와 컴투스 주목 필요
- 엔씨소프트는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어닝서프라이즈로 주가 상승 중이며, AI 파운데이션 모델 참여로 정책적 기대감 존재. 매출과 영업이익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컴투스는 6분기 영업이익 연속 흑자이나, 추정치 하회. 그러나 게임사의 원작 웹소설인 '전지적 독자 시점' IP 판권 확보 및 추후 활용 가능성, 3분기 신작 '더 스타라이트' 출시 예정으로 기대감 있음. 분할 매수 관점으로 중장기적 접근 추천.
- 시프트업: 중국 성과 부진 및 신작 공백 우려로 증권가 목표가 하향, 당분간 조정 가능성 열어둬야 함. 2027년까지 신작 출시 없을 가능성 높음.
● 게임주, 엔씨소프트와 컴투스 주목...시프트업은 글쎄
게임주 중 엔씨소프트와 컴투스가 주목받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또한,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참여하며 정책적 기대감도 존재한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컴투스는 6분기 영업이익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나, 추정치는 하회하였다. 그러나 게임사의 원작 웹소설인 '전지적 독자 시점' IP 판권 확보 및 추후 활용 가능성과 3분기 신작 '더 스타라이트' 출시 예정으로 기대감이 있다. 분할 매수 관점으로 중장기적 접근을 추천한다. 반면, 시프트업은 중국에서의 성과 부진과 신작 공백 우려로 증권가에서 목표주가를 하향하였으며, 당분간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2027년까지 신작 출시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