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8월 한식콘서트'가 21일 서울 종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의 맛공방 수석연구원 박성배 셰프가 연사로 참여한다.
박성배 셰프는 '온지음, 온전히 짓다'를 주제로 변화하는 전통과 그 맥을 잇는 현대적 해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행사는 온지음과 전통문화연구소, 맛공방, 한식 레스토랑 등 한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식콘서트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한식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한식의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한식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