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컬처 기업들의 주가가 실적에 따라 희비가 교차
- K-뷰티 기업인 에이피알은 올 들어 시총이 356%나 증가하며 일본의 시세이도를 추격하고 있고, K-푸드 기업인 삼양식품은 주가가 90% 상승하며 미국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
- 에이피알은 북미 시장과 온라인 판매 전략으로 성공했으며, 2분기 역대급 실적을 공개하며 아모레퍼시픽의 시총을 추월
- 반면, 달바글로벌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공시하며 투자자들에게 실망감
- 증권가에서는 에이피알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으며, 달바글로벌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
- 한편,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방산주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는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
- 한국투자증권은 K-방산의 피크아웃 우려가 과도하다며, 여전히 성장성이 크다고 분석
● K-컬처 기업들의 주가 희비..에이피알 vs 달바글로벌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 기업들의 주가가 실적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K-뷰티 기업인 에이피알은 올 들어 시총이 356%나 증가하며 일본의 시세이도를 추격하고 있고, K-푸드 기업인 삼양식품은 주가가 90% 상승하며 미국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에이피알은 북미 시장과 온라인 판매 전략으로 성공했으며, 2분기 역대급 실적을 공개하며 아모레퍼시픽의 시총을 추월했다. 반면, 달바글로벌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공시하며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증권가에서는 에이피알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으며, 달바글로벌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한편,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방산주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는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증권은 K-방산의 피크아웃 우려가 과도하다며, 여전히 성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