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시장에서는 HS효성이 10% 가까이 급등하면서 지주사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LS도 3.5% 상승 중이며, 동아에스티와 대신증권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신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5% 증가한 135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스와이스틸텍이 5.65% 상승하며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진첨단소재, 네이처셀, 에이프릴바이오 등 바이오 종목들과 아난티 등 남북경협 테마주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이 대남 확성기를 일부 철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북경협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0.7%, 1% 상승중이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주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는 에스와이스틸텍, 두산에너빌리티, 심텍, 카카오 등이 있으며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발 수주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 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지주사·남북경협株 강세
11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는 지주사와 남북경협 관련주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HS효성이 10% 가까이 급등하면서 지주사 테마주가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LS도 3.5% 이상 오르고 있고, 동아에스티와 대신증권도 상승세다. 특히 대신증권은 지난 주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5% 가까이 급증한 1357억원이라고 공시했고, 이 소식에 애프터마켓에서부터 6% 가까이 뛰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스와이스틸텍이 5.65% 뛰면서 지난주에 이어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들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대진첨단소재, 네이처셀, 에이프릴바이오 같은 바이오 종목들과 아난티 같은 남북경협 테마주들도 빨간불을 켜내고 있다. 북한이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철거에 맞춰 대남 확성기를 일부 철거한 것으로 알려지며 남북 관계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는 분위기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선전한 데 힘입어 삼성전자(0.7%)와 SK하이닉스(1%)가 나란히 오르는 중이고, 지난주 하락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도 약보합권에서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이날 프리마켓에서 거래량이 가장 활발한 종목은 에스와이스틸텍으로 5% 넘게 뛰고 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발 수주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빨간불을 켜내고 있다. 지난주 호실적을 기록했던 심텍과 카카오도 상승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