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방산주 동반 하락 중, LIG넥스원 12% 하락
- 외국인 매도세로 돌아서며 현대로템 이달 들어 1500억 이상 매도
- 국내 방산주들의 PBR 및 PER이 미국 록히드 마틴보다 높게 평가되어 고평가 논란
- 방산주 보유자들은 2~3개월간 기간 조정 혹은 가격 조정 가능성 염두에 둘 필요 있음
● 방산주 동반 하락, 고평가 논란 속 2-3개월 조정 가능성
8일 방산주가 동반 하락했다. 특히 LIG넥스원은 12%나 급락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대로템을 1500억 원 이상 매도했는데, 이는 국내 방산업체들의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미국 록히드마틴보다 높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국내 방산업체들의 주가가 지나치게 높다며, 앞으로 2-3개월간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미국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협상이 이루어질 경우, 국내 방산업체들의 주가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