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25-08-08 09:00
● 핵심 포인트

- 일동제약은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경구용과 마이크로 니들 패치 두 가지 형태로 개발 중이며, 8월 중 임상 1상 데이터가 나올 예정임.

- 글로벌 빅파마들이 비만치료제 임상을 중단하면서, 상대적으로 국내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음.

- 일동제약의 비만치료제는 효능 데이터가 좋아 가장 좋은 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음.

● 일동제약,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상승

일동제약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동제약은 현재 경구용과 마이크로 니들 패치 두 가지 형태로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8월 중 임상 1상 데이터가 나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주가는 전일 대비 5% 상승한 2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이 비만치료제 임상을 중단하면서, 상대적으로 국내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동제약의 비만치료제는 효능 데이터가 좋아 가장 좋은 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일동제약의 비만치료제가 성공적으로 개발된다면, 회사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임상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