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리아에프티: 현대차와 GM의 미국 내 다섯 개 차종 준비 소식에 수혜주로 언급. 자동차 부품 중 하이브리드 차량 전문 부품인 캐니스터를 생산하며, 미국 현지에서 GM과 현대차에 납품하므로 관세로부터 자유로움.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외인 및 기관의 수급이 들어옴.
- 넷마블: 신작 게임 '뱀피르' 출시 임박 소식에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가 들어옴. 하반기에 6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며, 2분기 컨센서스가 높음. 전고점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으나, 20일선 깨지는 자리에서는 매도 필요.
- 제룡산업: 한국전기공업과 대규모 수주 공시로 상승 중. 세명전기와 마찬가지로 송배전과 철도 산업에 연관되어 있으며, 차트 점수 95점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음.
- 유비케어: 녹십자 계열의 의료 정보 플랫폼 업체로, 기술적 분석 상 저점에서 이동평균선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임. 금일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가 들어왔으며, 악재 없이 실적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함. 비대면 진료 테마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경우 한 차례 급등 가능성 있음.
● 코리아에프티 · 넷마블 · 제룡산업 · 유비케어 강세
7일 주식시장에서는 코리아에프티, 넷마블, 제룡산업, 유비케어가 강세를 보였다. 코리아에프티는 현대차와 GM의 미국 내 다섯 개 차종 준비 소식에 수혜주로 언급되며 상승세를 탔다. 이 회사는 자동차 부품 중 하이브리드 차량 전문 부품인 캐니스터를 생산하며, 미국 현지에서 GM과 현대차에 납품하므로 관세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이 부각됐다. 또한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외인 및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넷마블은 신작 게임 '뱀피르' 출시 임박 소식에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가 들어오며 주가가 상승했다. 하반기에 6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며, 2분기 컨센서스가 높다는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다만 전고점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나, 20일선 깨지는 자리에서는 매도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제룡산업은 한국전기공업과 대규모 수주 공시로 상승 중이다. 세명전기와 마찬가지로 송배전과 철도 산업에 연관되어 있으며, 차트 점수 95점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유비케어는 녹십자 계열의 의료 정보 플랫폼 업체로, 기술적 분석 상 저점에서 이동평균선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며 주목 받았다. 금일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가 들어왔으며, 악재 없이 실적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비대면 진료 테마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경우 한 차례 급등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