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허용으로 외국인 대상 카지노 업종의 주가 상승
- 롯데관광개발과 파라다이스는 올해 들어 100% 넘게 주가 상승, 시가총액 1조 원 돌파
-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 3인 이상 중국인은 인천, 부산 등 무비자 입국 가능
-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이 28%로 가장 큰 비중 차지
- 롯데관광개발은 올해 2분기 331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대 실적 기록
- 증권가는 3분기에도 최대 실적과 당기 순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 전망
- 파라다이스는 인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외국인 대상 카지노를 운영, 지리적 이점이 커 중국인 고객 증가 예상
- 증권가는 중국 관광객 유입으로 파라다이스의 3분기 실적 반등을 전망, 연간 영업이익 1700억 원 예상
- 파라다이스는 중국 고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상품 개발과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 예정
● 무비자 입국 허용에 카지노주 들썩...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수혜
다음 달 말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면서 외국인 대상 카지노 업종의 대표주인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의 주가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미 지난 6월 제주도에 한해 중국인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이후 롯데관광개발의 주가는 100% 넘게 상승했으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러한 추세는 오는 9월 29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파라다이스는 인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외국인 대상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어 지리적 이점이 크다는 평가다. 증권가에서는 중국 관광객 유입으로 파라다이스의 3분기 실적 반등을 전망하고 있으며, 연간 영업이익이 17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올해 2분기 331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