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스튜디오드래곤, 2분기 영업손실 29억 원으로 적자 전환 및 주가 하락 중. 현재 가격 4만 5550원.
- CJ ENM, 2분기 영업이익 2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 및 주가 상승 폭 축소 중. 현재 가격 6만 6800원.
- 실적 시즌이므로 종목별 실적 확인 필요.
● 스튜디오드래곤 · CJ ENM, 2분기 실적 악화
7일 오전 스튜디오드래곤과 CJ ENM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스튜디오드래곤은 2분기 영업손실 29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고, 이에 따라 주가는 빠르게 하락했다. CJ ENM 역시 2분기 영업이익이 2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으며, 주가 또한 상승 폭을 축소하고 있다. 두 기업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증권업계에서는 경기 침체 우려와 함께 광고 시장 위축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한다. 다만 하반기에는 콘텐츠 제작 확대와 해외 판매 증가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실적 시즌인 만큼 종목별로 실적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번 발표를 계기로 각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재평가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