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 일제히 상승, 기업들의 실적과 애플의 대규모 투자 계획이 긍정적 영향
- 애플, 미국에 1천억 달러(약 140조 원) 추가 투자 계획 발표, 미국 내 생산설비 확대 및 코닝과의 파트너십 확장
- 테슬라, 새로운 FSD 모델 훈련 중이며 테스트 완료 시 다음 달 말 공개 예정, 주가는 3.6% 상승
- 아이온큐, 2분기 매출 예상 상회했으나 EPS는 예상 하회, 시간 외 거래에서 5% 이상 하락
- 노보 노디스크, 2분기 매출 소폭 상회했으나 위고비 매출 기대 이하,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여파로 주가 4% 가까이 급락
- 디즈니, 지난 분기 매출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나 전통 산업 부문 부진으로 예상 하회, 테마파크 매출 증가 및 스트리밍 부문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주가 2.6% 하락
● 미국 증시 일제 상승, 애플 대규모 투자 계획 밝혀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애플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힘입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미국에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추가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미국 내 생산설비 확대와 코닝과의 파트너십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미국 텍사스 파운드리 공장에서는 차세대 칩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소식에 애플의 주가는 5% 가량 상승했다. 한편 테슬라는 영상 처리 성능과 모델 크기를 개선한 새로운 FSD모델을 훈련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주가가 3.6% 급등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