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GS피앤엘이 장 마감 이후 실적 발표 후 애프터마켓에서 17%, 프리마켓에서 6.33% 급등함
- 호텔 업종 중 톱픽으로 서부T&D를 추천하며, 이는 서울 최대 규모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바운드 수요 증가로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임
- 서부T&D는 용산 드래곤시티에 1800개 객실을 운영중이며, 애프터마켓에서 6% 이상 급등하며 8%까지 상승함
- GS피앤엘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으나 외형(탑라인)은 18% 이상 성장했으며,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짐
- 최근 화장품, 호텔, 레저 등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와 한중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관련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음
- 롯데관광개발은 순이익 흑자 전환 및 이익단 300억 돌파로 이익단 개선세가 뚜렷함
- 서울에서는 서부T&D, 제주에서는 롯데관광개발을 주목해야 함
● GS피엔앨 · 서부T&D, 호텔 업종 쌍두마차
GS피엔앨이 장 마감 이후 실적 발표 후 애프터마켓에서 17%, 프리마켓에서 6.33% 급등했다. 호텔 업종 중에서는 서부T&D를 톱픽으로 꼽는다. 이 종목은 서울 최대 규모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바운드 수요 증가로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는 흐름을 보인다. 서부T&D는 용산 드래곤시티에 1800개 객실을 운영한다. 어제 장 마감 이후 애프터마켓에서 6% 이상 급등하며 8%까지 상승했다. 한편 GS피엔앨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으나 외형은 18% 이상 성장했으며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다. 최근 화장품, 호텔, 레저 등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와 한중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관련주가 상승세다. 롯데관광개발은 순이익 흑자 전환 및 이익단 300억 돌파로 이익단 개선세가 뚜렷하다. 서울에서는 서부T&D, 제주에서는 롯데관광개발을 주목해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