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순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14% 증가에 그치며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함.
- 그러나 매출은 76.9억 달러로 전년 대비 31% 이상 상승했으며, 중국과의 MI308 AI 칩 수출 재개 및 구글, 메타의 추가 주문 등으로 3,4분기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주가는 PER 기준으로는 125배이나, 포워드 PER은 41배로 매출 성장세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음.
- 모건스탠리와 UBS는 AMD의 목표주가를 200달러로 상향 조정함.
● AMD, 2분기 실적 발표...매출 늘었지만 순이익 기대 이하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순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14% 증가에 그치며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했다. 그러나 매출은 76.9억 달러로 전년 대비 31% 이상 상승했으며, 중국과의 MI308 AI 칩 수출 재개 및 구글, 메타의 추가 주문 등으로 3,4분기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가는 PER 기준으로는 125배이나, 포워드 PER은 41배로 매출 성장세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모건스탠리와 UBS는 AMD의 목표주가를 2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