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기대감과 양도세 완화로 증시 반등, 추가 레벨업은 미지수

입력 2025-08-05 15:39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9월 금리 인하 기대감과 양도세 기준 완화 가능성으로 코스피는 3199포인트, 코스닥은 798포인트로 마감 예상됨.

- 코스피는 하락폭 대비 70%를 되돌리는 흐름을 보였으나 거래대금이 낮아져 방향성 탐색 중. 20일선에 걸리는 3200에서의 지지 여부 확인 필요.

- 시가총액 50위 내 상승 종목은 2차 전지와 조선 위주이며 나머지 종목은 2-3% 상승함. 향후 정책적 불확실성과 금리 인하 기대감 확인하며 방향성 지켜봐야 함.

- 코스닥은 장중 800포인트 돌파했으며 바이오와 2차 전지가 하반기 들어 거래량이 실리며 긍정적으로 해석됨. 기술적으로는 지수가 60일선에 지지하며 반등하나 이틀간의 급등으로 단기 차익 실현 압박 있음. 추가 레벨업 위해서는 로보틱스나 뷰티 관련주도 함께 상승해야 함.

● 금리 인하 기대감과 양도세 완화로 증시 반등, 추가 레벨업은 미지수

미국의 9월 금리 인하 기대감과 양도세 기준 완화 가능성으로 국내 증시가 반등했다. 코스피는 3199포인트, 코스닥은 798포인트로 마감이 예상된다.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낙폭의 70% 정도를 만회했으나 거래대금이 낮아진 것으로 보아 투자자들이 방향성을 탐색 중인 것으로 보인다. 20일선에 걸리는 3200포인트에서의 지지 여부를 추가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시가총액 상위 50위 내에서는 2차 전지와 조선 관련 종목들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의도적인 것인지 아니면 프로그램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아 정책적 불확실성과 금리 인하 기대감을 확인하며 방향성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한편, 코스닥은 장중 800포인트를 돌파하며 바이오와 2차 전지가 하반기 들어 거래량이 크게 늘고 있어 긍정적으로 해석된다. 기술적으로는 지수가 60일 선에 지지하며 반등하고 있으나 이틀간의 급등으로 인해 단기 차익실현 압박도 존재한다. 추가적인 레벨 업을 위해서는 최근 조정을 받은 로보틱스나 뷰티 관련 주들도 함께 상승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