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대부분 하락세, 코스피는 1%대 상승세 보이며 3150선 상회
- 일본 증시, 미 고용지표 쇼크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장중 2%대 하락 후 4만 200선에서 1.4% 하락 중
-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급등, 달러당 147엔대 초반 거래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
- 중국 인민은행, 하반기 경제 리스크 해소 위해 유동성과 낮은 차입 비용 제공 계획
- 알리바바, 자사 최고 수준의 에이전틱 AI 코딩 모델 '큐원3-코더' 공개 및 첫 인공지능 스마트 안경 '쿼크 비전' 연내 출시 예정
- 대만, 미국으로부터 20% 상호관세 통보받았지만 정부는 협상 지속 의사 표명, 주력 산업 반도체 관세 확정되지 않아
● 고용지표 쇼크에 아시아 증시 진통..코스피 나홀로 1%대 상승
미국의 고용지표 쇼크로 인해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는 홀로 1%대 상승세를 보이며 3150선을 상회하고 있다. 일본 증시는 미 고용지표 쇼크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로 장중 2%대 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4만 200선에서 1.4% 하락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는 엔화가 급등했으며, 달러당 147엔대 초반에서 거래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하반기 경제 리스크 해소를 위해 더 많은 유동성과 낮은 차입 비용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리바바는 자사 최고 수준의 에이전틱 AI 코딩 모델인 큐원3-코더를 공개하고, 첫 인공지능 스마트 안경인 쿼크 비전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만은 미국으로부터 20%의 상호관세를 통보받았으나, 대만 정부는 미국과의 협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대만은 자국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관세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협상이 끝나지 않았음을 부각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