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양 시장 1%대 반등세 지속 중이며, 코스닥 시장이 좀 더 탄력적임
-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700억 이상씩 순매도 중이나 선물 시장에서는 3400억 원 순매수
-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은 SK하이닉스와 한화오션이며, 주가는 하이닉스 소폭 반등, 한화오션은 낙폭 축소 중
-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카카오이며, 특히 카카오는 정부의 소버린 AI, 국가대표 AI 기업 발표를 앞두고 있음
- 그 밖에 외국인은 기아, 이수페타시스, 한국전력 등을 매수 중이며, 이수페타시스는 AI 인프라 및 HBM 관련 기업으로 시세 상승 중
- 장비주들도 동반 강세 흐름이며, 예스티는 4% 가량 상승
- 롯데칠성의 2분기 이익은 6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했으며, 주가는 4.68% 상승
- KCC의 2분기 이익은 14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했으나 주가는 9% 상승
● 외국인 수급 주목...두산에너빌리티 · 카카오 대거 매수
양 시장이 1%대 반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이 좀 더 탄력적인 모습이다.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700억 이상씩 순매도 중이나 선물 시장에서는 3400억 원 규모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와 한화오션이 있으며, 주가는 하이닉스가 소폭 반등하고 한화오션은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카카오를 대거 매수하고 있으며, 카카오는 정부의 소버린 AI, 국가대표 AI 기업 발표를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이 밖에 기아, 이수페타시스, 한국전력 등도 매수 중이며, 이수페타시스는 AI 인프라 및 HBM 관련 기업으로 시세가 상승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