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모더나: 2분기 주당 2.13달러 손실 기록, 전년비 27% 비용 절감 성공. 그러나 가이던스 부진으로 인해 주가는 6.61% 하락.
- 레딧: 2분기 매출 전년비 78% 증가, 글로벌 일일 활성 사용자 1억 1040만명 달성. AI 기반 도구인 레딧 앤서스의 주간 사용자 수 600만명 돌파. 이로 인해 주가는 17.47% 급등.
- 퍼스트 솔라: 연간 매출 전망 기존 45~55억 달러에서 49~57억 달러로 상향 조정. 매출과 EPS 모두 예상 상회로 주가는 5.29% 상승.
- 조비: L3 해리스 테크놀러지와 함께 미 군사용 하이브리드 수직 이착륙 항공기 개발 계획 발표. 주가는 3%대 상승.
- 마벨 테크놀로지: 기술 섹터 하락에 따라 동반 약세 보이며 주가 7%대 하락.
- 피그마: 상장일 250% 급등에 이어 다음 날에도 5.63% 상승세 지속.
● 지난주 금요일 장 특징주: 모더나·레딧·퍼스트 솔라 등
현지 시간 지난주 금요일 장에서는 모더나와 레딧, 퍼스트 솔라 등의 종목들이 주목받았다. 모더나는 2분기 주당 2.13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27%의 비용 절감에 성공했다. 그러나 올해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15억에서 22억 달러 사이로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는 6.61% 하락했다. 한편 레딧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8% 증가하고 글로벌 일일 활성 사용자가 1억 1040만 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AI 기반 도구인 레딧 앤서스의 주간 사용자 수도 6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주가는 17.47% 급등했다. 퍼스트 솔라는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45~55억 달러에서 49~57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매출과 EPS 모두 예상을 상회하면서 주가가 5.29% 상승했다. 개별 이슈로는 조비가 L3 해리스 테크놀러지와 함께 미 군사용 하이브리드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개발한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3%대 상승했고, 마벨 테크놀로지는 기술 섹터 하락에 따라 동반 약세를 보이면서 주가가 7%대 하락했다. 피그마는 상장일 250% 급등한 데 이어 다음 날에도 5.63% 상승세를 이어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