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고용, 7만3천명 증가…시장예상 대폭 하회

입력 2025-08-01 21:40
수정 2025-08-01 22:17
실업률은 4.2%로 시장 예상 부합


미국 7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현지시간 1일 미 노동부는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7만3천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예상 10만명을 크게 하회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2%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