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출 호조에도 지수 약세..."불안한 투자심리"

입력 2025-08-01 09:10
수정 2025-08-01 09:11
● 핵심 포인트

- 7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하였으며, 반도체 수출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 일평균 수출액과 자동차 수출도 각각 호전 및 두 달 연속 플러스를 나타냄

- 관세 협상 이후 8월 데이터 변화에 주목해야 함

-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좋지 않으며, 특히 코스닥에서 하락 종목이 1400종목을 넘어서는 등 약세를 보임

- 관세 협상 결과에 따라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 매물도 일부 존재함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조정과 트럼프의 약가 인하 요구로 인해 바이오 종목들이 영향을 받음

-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추세이므로, 매수 관점으로 과감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

● 7월 수출 호조에도 증시 부진, 이유는?

7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하고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였으나, 증시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코스닥에서는 하락 종목이 1,400종목을 넘어서는 등 약세를 보였다. 이는 관세 협상 결과에 따라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 매물도 일부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조정과 트럼프의 약가 인하 요구로 인해 바이오 종목들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추세이므로, 매수 관점으로 과감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