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30개 종목 중 우양에이치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네오팜, 한국카본, 에이피알, 티씨케이, 성신양회, 예스티, 하이록코리아, 매커스 선정
- 전문가는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산 종목과 기관이 돕는 종목 위주로 선택했다고 함
- 티씨케이는 SiC 링을 만드는 기업으로, 반도체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SiC 링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예상되며, 2분기 실적도 좋을 것으로 파악됨
- 우양에이치씨는 코스닥 SPAC 합병 기업으로, LNG 설비 관련 수요 증가로 인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 100%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두고 있음
-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 추천하며, 전고점까지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함
● 시장 달군 30개 종목..삼성향 기대감 살아있는 종목들
늘 시장을 달군 30개 종목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삼성향 기대감이 살아있는 종목들을 꼽았다. 이와 함께 실적 기대감이 살아있는 조선, 원전, 미용, 의료기기 등 여러 섹터들의 종목들도 수급이 포착됐다. 종목으로는 우양에이치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네오팜, 한국카본, 에이피알, 티씨케이, 성신양회, 예스티, 하이록코리아, 매커스 등이 있다. 이중 티씨케이는 SiC 링을 만드는 기업으로 반도체 미세화가 진행될 수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예상된다. 외인 뿐만 아니라 기관들도 매집을 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또한 좋을 것이라 파악했다. 한편 우양에이치씨는 코스닥 SPAC 합병 기업으로 LNG설비 수요 증가로 인한 수혜를 받을 것이라 예측했으며 연평균 100% 이상의 영업 이익을 내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