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 대체로 하락세..코스피 0.4%대 상승세

입력 2025-07-29 14:47
●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대부분 하락세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는 0.4%대 상승세 보임

- 미국과 중국의 3차 무역협상 첫날 회의 마무리됨. 아직 구체적인 사안들은 확인되지 않음

- 엔비디아, 대만의 TSMC에 H20칩 30만개 주문함. 미국 상무부가 해당 수출 라이선스를 승인하지 않은 상태

- 중국 정부가 육아 보조금 정책 공개 후 영유아 테마주가 상승 최상단에 위치함

-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홍콩 증시에서 7300억 원 가까운 자금을 순매수함. 홍콩 증시 반등과 맞물려 자금이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됨

- 텐센트, 알리바바 같은 대형주들이 1% 약세로 밀리면서 항셍 지수가 2만 5300선 하회하며 1%대 약세를 보여줌

- 지난해 가을부터 AI 붐에 힘입어 KODEX차이나항셍테크주의 상승폭이 커짐. 올해 3월에는 80%대까지 상승했으며 현재는 57%의 수익률을 기록중임

- 일본 증시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감이 상당하며 시총 상위주들이 1~2%대 하락세를 보이며 니케이 지수가 1%대 약세를 이어가고 있음

● 아시아 증시 대체로 하락세..코스피 0.4%대 상승세

간밤 미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오늘 아시아 증시 대부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코스피만이 0.4%대 상승세를 보인다. 미국과 중국의 3차 무역협상 첫날 회의가 마무리 됐으며 구체적인 사안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엔비디아는 대만의 TSMC에 H20칩 30만개를 주문했으나 미국 상무부가 해당 수출 라이선스를 승인하지 않은 상태다. 중국 정부가 육아 보조금 정책을 공개하자 영유아 테마주가 상승 최상단에 위치했다. 또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홍콩 증시에서 7300억원 가까이 순매수 했으며 이로 인해 홍콩 증시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증권가는 전망한다. 그러나 텐센트, 알리바바 등 대형주들이 1% 약세를 보이면서 항셍 지수가 1%대 약세를 보여주고 있다. 작년 가을부터 AI붐에 힘입어 KODEX차이나항셍테크주의 상승폭이 커졌으며 현재 57%의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