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셀트리온, 7천억 원 투자해 미국 원료 의약품 생산 공장 인수 및 증설 착수
- 인수 공장은 미국 제약사가 많이 모인 바이오 클러스터에 위치, 중형에서 중대형 규모로 추정
- 본계약은 10월 첫째 주 예정이며, 상호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있음
- 인수 후 미국 정부 승인 및 밸리데이션 과정 필요, 이르면 내년 말부터 메이드인 USA 의약품 생산 전망
- 미국은 셀트리온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 다수 판매 중이며 신약 출시도 준비 중
- 한국 내 기존 생산라인은 한국 위주 제품 생산에 집중, 미국 공장은 미국 물량 소화 예정
- 향후 추가 투자를 통해 미국 공장 규모 확대 가능성 있으며, 매출 예상 금액은 4조 5천억에서 6천억 사이로 일부 조정됨
● 셀트리온, 7천억 원 투자해 미국 원료 의약품 생산 공장 인수
셀트리온이 7천억 원을 투자해 미국 원료 의약품 생산 공장을 인수하고 증설에 착수한다. 인수하는 공장은 미국 제약사가 많이 모여 있는 바이오 클러스터에 위치하며, 중형에서 중대형 규모로 추정된다. 본계약은 10월 첫째 주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상호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있다. 인수 후에는 미국 정부 승인과 밸리데이션 과정이 필요하며, 이르면 내년 말부터 메이드인 USA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은 셀트리온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 다수를 판매하고 있으며 신약 출시도 준비 중이다. 또한, 한국에 있는 기존 생산라인은 한국 위주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미국 공장은 미국 물량을 소화할 예정이다. 나아가, 향후 추가 투자를 통해 미국 공장의 규모를 더욱 확대할 가능성도 있다. 한편, 2023년에 셀트리온이 제시한 매출 목표는 5조 원이었으나, 오늘 간담회에서 서정진 회장은 매출 예상 금액이 4조 5천억에서 6천억 사이로 일부 조정되었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