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셀트리온: 바이오주 중에서 주목할 만함. 셀트리온 홀딩스가 연내 5천억 원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줌. 2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올해 매출액 1조 1천억 원 예상됨.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현재 추세가 더 좋아 바이오 쪽의 주도주가 자리바꿈할 가능성 있음.
- 호텔신라: 2분기 실적 악화로 주가 하락. 그러나 하반기로 갈수록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됨. 3, 4분기 겨냥하여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으나 기회비용 고려하여 어느 정도 올라왔을 때 물량을 줄이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함.
- 덴티움: 박스권에서 60일선 살아있는 자리에서 갭상승 음봉 나타남. 거래량 적고 이동평균선 중요한 60일선을 엉덩이에 깔고 있어 20일선 이동평균선의 이탈은 셀음봉이라는 관점보다 시장에 투심이 바이오헬스케어 쪽이 아니라는 관점. 내일 60일선에 이탈하는 자리에서 역망치 음봉이나 단봉으로 못 살려놓는다면 단기적으로 끊어내고 다시 한 번 더 60일선 살려놓는 자리에서 복수혈전하자는 의견.
- 삼성전자: 테슬라와의 계약 외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추가 확보 및 HBM4에서의 수혜 기대됨. HBM4에서는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와 경쟁할 만한 위치에 있음.
● 셀트리온, 바이오 주도주 자리바꿈하나...호텔신라, 3·4분기 실적 개선 기대
국내 대표 바이오주인 셀트리온이 최근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고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셀트리온 홀딩스는 연내 5천억 원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저평가를 해소하고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셀트리온의 올해 매출액이 1조 1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현재 추세가 더 좋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호텔신라는 2분기 실적 악화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하반기로 갈수록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3, 4분기를 겨냥하여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으나 기회비용을 고려하여 어느 정도 올라왔을 때 물량을 줄이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조언한다.
이 밖에도 덴티움은 박스권에서 60일선 살아있는 자리에서 갭상승 음봉이 나타났으며, 삼성전자는 테슬라와의 계약 외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추가 확보 및 HBM4에서의 수혜가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