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애플, 구글, 메타, 테슬라

입력 2025-07-28 05:59
● 핵심 포인트

- 화웨이가 상하이에서 열린 AI 박람회에서 새로운 AI 컴퓨팅 시스템 클라우드 매트릭스 384를 처음으로 공개함

- 엔비디아의 최고급 모델인 GB200 MVL72를 앞선다는 평가도 나옴

- 마이크로소프트가 셰어포인트 서버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서 내부 조사에 착수함

- 애플이 네덜란드 규제 당국의 수수료 판결과 관련해서 잠정 유예 판정을 받음

- 구글이 서비스나우와 5년간 12억 달러 규모의 주요 클라우드 계약을 맺음

- 구글이 이탈리아의 에너지 저장업체 에너지돔과 상업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 메타가 EU에서 정치, 선거, 사회 이슈 관련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함

- 테슬라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캘리포니아 당국의 정식 허가는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됨

- 테슬라가 전세 운송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은 접수된 것으로 알려짐

- 영국에서도 자율주행 기술을 시험하고 있음

● 화웨이, MS, 애플, 구글, 메타, 테슬라 동향

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상하이에서 열린 인공지능(AI) 박람회에서 새로운 AI 컴퓨팅 시스템 클라우드 매트릭스 384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제품은 경쟁사인 엔비디아의 최고급 모델인 GB200 MVL72를 앞선다는 평가도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자사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셰어포인트 서버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서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공격은 러시아 정부와 연계된 해커 조직 소행으로 추정된다.

애플은 네덜란드 규제 당국의 앱스토어 수수료 판결과 관련해서 잠정 유예 판정을 받았다. 네덜란드 법원은 애플이 인앱 결제 방식을 강제하는 것이 반독점법 위반이라고 판결했지만, 애플은 항소 의사를 밝혔다.

구글은 미국의 클라우드 업체 서비스나우와 5년간 12억 달러 규모의 주요 클라우드 계약을 맺었다. 또 이탈리아의 에너지 저장업체 에너지돔과 상업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메타(구 페이스북)는 유럽연합(EU)에서 정치, 선거, 사회 이슈 관련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메타는 최근 몇 년간 가짜뉴스와 혐오 콘텐츠 확산에 일조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테슬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당국의 정식 허가는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슬라는 대신 전세 운송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