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 관세 협상 관련 불확실성에 관망세 만연
- 일본은 미국에 GDP 14% 수준인 757조 원 규모 투자, 상호관세 25%->15%로 인하
-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 유입으로 상승불 유지 중
- 기아와 LG전자는 관세 타격 받은 실적 공개 후 하방 변동성 확대
- 신한지주, KB금융, HD현대계열 조선주, NAVER 등은 견조한 오름세
-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금융주, 조선, 방산주 중심으로 쌍끌이 매수 중
- 코스닥 지수는 에코프로와 삼천당제약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미용기기 중심 기관 매도에 약보합세
● 한미 관세 협상 관망세 속 코스피 상승..일본은 GDP 14% 규모 미국 투자
한미 관세 협상 관련 불확실성에 관망세가 만연한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 유입으로 상승불을 지켜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이 미국에 GDP 14% 수준인 757조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고 기존 25%였던 상호관세를 15%로 낮춘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지지부진한 한미 관세 협상에 앞서 일본이 이 같은 대규모 투자를 통해 관세 인하 혜택을 얻어낸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대한민국도 충분한 카드를 꺼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기아와 LG전자는 관세 타격을 받은 실적을 공개하며 하방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으나, 신한지주, KB금융, HD현대계열 조선주, NAVER 등은 견조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