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기 바닥 찍었나...2분기 GDP 소폭 상승, 소비심리 회복

입력 2025-07-25 13:06
● 핵심 포인트

- 국내 2분기 GDP가 소폭 상승했으며 소비심리도 회복 중임.

- 주가 지수가 경제 선행지표에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로, 현재 주가 반등은 경기가 향후에 나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함.

- 관세 충격이 없다면 올해 한국은 1%대 성장이 가능하며, 내년도 한국 성장률은 2.3%로 예상됨.

-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내년에는 기업을 지원하면서 성장성에 원동력이 되는 예산들이 집중될 것임.

- 한국은행은 8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으나 한미 간의 금리 격차를 고려해야 함.

- 한국의 금리 인하 룸은 제한적이며, 재정이 제 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한은의 통화정책은 올해 한차례, 내년에는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 국내 경기 바닥 찍었나...2분기 GDP 소폭 상승, 소비심리 회복

국내 2분기 GDP가 소폭 상승했으며 소비심리 또한 회복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주가 지수가 경제 선행지표에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라며, 현재 주가 반등은 경기가 향후에 나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관세 충격이 없다면 올해 한국은 1%대 성장이 가능하며, 내년도 한국 성장률은 2.3%로 예상된다.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내년에는 기업을 지원하면서 성장성에 원동력이 되는 예산들이 집중될 것이라며, 한국의 경기 바닥과 함께 한국 채권은 안 좋은 경기 때문에 비쌌다며 최근에는 금리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위험자산 중심으로 투자의 기회들을 조금 더 찾아가는 과정들이 남아있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행은 8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으나 한미 간의 금리 격차를 고려해야 한다며, 한국의 금리 인하 룸은 제한적이고 재정이 제 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한은의 통화정책은 올해 한차례, 내년에는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