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환율은 5.4원 상승한 1372.6원에 개장함.
- 간밤 뉴욕 시장에서 달러 가치 상승 및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S&P의 7월 서비스업 PMI 지수 개선 등이 영향을 미침.
- 그러나 어제 유럽 ECB의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동결 결정 및 매파적 발언으로 달러 강세에 제동이 걸림.
- 한미 협상 지연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 복귀 후 추가 상승 가능성 있으며, 최대 1377원까지 상승할 수 있음.
- 반면 한미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될 경우 원화 강세로 전환되어 환율이 1365원까지 하락할 수 있음.
- 오늘 환율은 한미 협상 양상에 따라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됨.
● 한미 협상 변수 속 원달러 환율 1370원대 복귀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4원 오른 1372.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 시장에서 달러 가치가 상승한 데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영향이다. 다만 전날 유럽중앙은행(ECB)이 금리를 동결하고 매파적 신호를 보낸 것은 달러 강세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 환율은 한미간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미 협상이 지연되거나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경우 원화 약세 압력이 커져 환율 상단이 1377원까지 높아질 수 있다. 반대로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환율이 1365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