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한국투자증권과 CLSA 증권사가 목표주가 상향 조정. 각각 39만 원, 37만 5천 원으로 예측. 그러나 주가는 다소 주춤한 모습.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 시장에서 90%대의 독보적인 점유율 차지. AI 반도체 핵심인 HBM 시장 선점. 탄탄한 실적이 긍정적 요소로 평가.
- 한텍, 열 교환기와 에어 쿨러 제품 생산 및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전용 캐스크 사업 진행. 원전 사업 확대와 LNG 프로젝트 수혜 예상.
- 한화오션, 한미 관세 협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조선주 상승. 7함대 소속 군수 물자 보급 화물 MRO 사업에 참여, 8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 MRO 사업 추진.
- 바이오비쥬, 청담 글로벌의 자회사로 히알루론산 필러와 스킨 부스터 생산. 30% 대의 영업 이익률과 매년 뚜렷한 실적 및 영업 이익 성장세로 긍정적 평가.
● 목표주가 오르는 SK하이닉스, 지금 사도 될까?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가 잇따라 상향 조정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9만 원으로, CLSA는 37만 5천 원으로 높였다. 양사는 SK하이닉스의 호실적을 근거로 들었는데, 그럼에도 주가는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한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AI 반도체의 핵심인 HBM 시장을 선점했는데, 양사의 HBM 시장 점유율은 90%를 넘어선다. 한텍은 열교환기와 에어 쿨러 제품을 생산하며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전용 캐스크 사업을 진행 중인데, 원전 사업 확대와 LNG 프로젝트의 수혜가 예상된다. 한화오션은 한미 관세 협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상승세를 탔는데, 7함대 소속 군수 물자 보급 화물 MRO 사업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