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리튬 가격이 중국의 감산 움직임에 반등 조짐을 보이며 소재사들은 래깅 효과로 수익성 회복을 기대 중임
- 중저가 전기차 시장 개화 흐름 또한 배터리 소재 수요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중국 조선업계의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 점유율이 전년 대비 6.4% 포인트 하락했으나 여전히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함
- 미국의 규제로 인해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 발주를 꺼리며 우리 기업들의 수혜가 전망됨
- 컨테이너선 분야에서 기술 장벽이 낮아 저가 수주 경쟁이 치열했으나 올해 들어 상황이 반전되며 우리 조선업의 반사 이익이 가시화되고 있음
● 반등 조짐 보이는 리튬 가격, 한국 조선업 반사 이익
최근 3개월간 박스권에 갇혀 있던 리튬 가격이 중국의 감산 움직임에 따라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달 전 kg당 57.5위안까지 떨어졌던 가격이 어제 69.4위안까지 오르며 소재사들은 래깅 효과로 인한 수익성 회복을 기대 중이다. 한편 중국 조선업계의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 점유율이 전년 대비 6.4% 포인트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나, 미국의 규제로 인해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 발주를 꺼리면서 우리 기업들의 수혜가 전망된다. 특히 컨테이너선 분야에서 기술 장벽이 낮아 저가 수주 경쟁이 치열했으나 올해 들어 상황이 반전되며 우리 조선업의 반사 이익이 가시화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