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하이트(TruHeight)’가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한국 수입사 트루하이트코리아(대표 최혜란)는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영양 보충 제품 11종을 도입하고 유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루하이트는 미국에서 소아과 전문의들의 권고를 바탕으로 개발된 포뮬러를 사용하고 있다. 제품은 미국 내 GMP(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인증 시설에서 생산되며, 아마존에서 ‘Height Growth Supplement’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출시 직후 온라인 쇼핑몰 및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비자 문의가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유통을 시작했다.
트루하이트코리아 최혜란 대표는 “정식 론칭 한 달 만에 소비자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며 “신중하게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수급을 통해 한국에서도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루하이트 제품은 정식 수입처인 ‘트루하이트코리아’를 통해서만 정품 여부와 품질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불법 유통되는 유사 제품이 발견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