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인시스, 폴더블 아이폰 부품 공급사 되나

입력 2025-07-23 14:22
● 핵심 포인트

- 도우인시스, 코스닥 상장 첫날 상승률 기록

- 폴더블 아이폰 개발에 부품 공급사로 참여 가능성 높음

- 주력 제품은 폴더블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초박형 강화유리 UTG

- 2019년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를 글로벌 최초로 양산

- 폴더블폰 시장 성장과 함께 매출 급증

- 작년 매출 1417억 원, 6년 만에 매출 50배 가까이 성장

- 하반기 출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용 공급사로 선정될 가능성 높음

- 애플과 손잡을 시 매출액 2215억 원, 영업이익 410억 원 기대

- 베트남 법인 생산량을 2배로 늘려 전체 생산 능력 확대 계획

- 상장 후 6개월에 벤처 투자자의 보호예수 기간 종료로 유통 물량 대거 증가 예상

- 아이폰 폴더블폰 최종 공급사에 포함되지 못할 경우 고정비 부담이 실적에 악영향 미칠 수 있음

● 도우인시스, 폴더블 아이폰 부품 공급사 되나

초박형 강화유리 전문기업 도우인시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좋은 성적을 거뒀다. 주력 제품인 폴더블 스마트폰용 초박형 강화유리 UTG를 2019년 글로벌 최초로 양산한 뒤로 폴더블폰 시장 성장과 함께 매출도 급증했다. 작년 매출은 1417억 원으로 6년 만에 50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용 공급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과 손잡을 시 매출액 2215억 원, 영업이익 410억 원을 기대할 수 있으며, 베트남 법인 생산량을 2배로 늘려 전체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상장 후 6개월에 벤처 투자자의 보호예수 기간 종료로 유통 물량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아이폰 폴더블폰 최종 공급사에 포함되지 못할 경우 고정비 부담이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