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코스피 밴드 상향 조정"

입력 2025-07-21 10:05
● 핵심 포인트

- 7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데이터가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하였으나 일평균은 괜찮은 편임.

- 반도체, 자동차, 선박 수출은 괜찮았으나 대미, 대중 수출은 감소함.

- 3분기 수출 전망은 2분기보다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완전한 회복은 아님.

- 반도체, 선박, 생활용품은 수출 호조이나 자동차, 부품, 가전은 부진함.

- 한국투자증권에서 하반기 코스피 밴드를 2900~3550으로 상향 조정함.

- 이유는 정부의 증시 부양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시킬 것으로 믿기 때문임.

- 현재 한국 시장의 PER 배수가 낮으므로 11.5배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함.

- 코스피가 1200선 안착을 위해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상단을 3550까지 놓고 본다면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음.

- 한국 시장에서 자금 이동이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배당 분리과세 정책으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

-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을 주목할 만함.

● 7월 1일-20일 수출입 데이터 2.2% 감소, 하반기 코스피 밴드 상향 조정

7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데이터가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했으나 일평균은 괜찮은 편이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선박, 생활용품은 수출 호조이나 자동차, 부품, 가전은 부진하다. 이런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에서는 하반기 코스피 밴드를 2900~355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유는 정부의 증시 부양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시킬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 시장의 PER 배수가 낮으므로 11.5배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코스피가 1200선 안착을 위해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상단을 3550까지 놓고 본다면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 시장에서 자금 이동이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배당 분리과세 정책으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