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상승 중인 원전 관련주, 지금 진입해도 될까

입력 2025-07-15 09:15
●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 동반 상승 중

- 미국 원전주 상승 및 국내 리포트 효과

-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으로 목표주가 8만 9천원 제시

- 현대건설: 원전 및 건설 경기 회복으로 목표주가 10만 2천원 제시

- 국내 대형주 원전 3대장: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 현대건설: 원전 건설 시장 국내 1위 기업

-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기자재 생산 기업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의 100% 자회사로 주 계약 주체

- 원전 관련주는 미래 가치를 끌어오고 있으나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대일 수 있음

- 다른 싸고 좋은 주식들도 많으므로 신중한 판단 필요

● 동반 상승 중인 원전 관련주, 지금 진입해도 될까

최근 원전 관련주들의 동반 상승세가 무섭다. 미국에서의 원전 관련주 상승과 함께 국내에서도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오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원전 수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목표주가가 8만 9천원까지 올랐고, 현대건설은 원전과 건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10만 2천원까지 목표주가가 상향되었다. 국내에서는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을 대형주 원전 3대장으로 꼽는다. 이 중 현대건설은 원전 건설 시장에서 국내 1위 기업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기자재 생산 기업이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은 한국전력의 100% 자회사로, 원전 주 계약을 담당한다. 다만 전문가들은 원전 관련주의 가격이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진입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원전 외에도 싸고 좋은 주식이 많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