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 선물은 장중 3주래 최고치를 찍었다가 달러 강세 영향으로 0.3% 소폭 하락해 3353달러 선에 거래됨.
- 은은 장 초반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후 현재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1.4% 하락한 38달러 선에 거래됨.
- TD증권은 금 가격이 상당히 오른 후 일부 차익 실현이 나타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잘 지지되고 있다고 평가함.
- CNBC는 거래 초반 201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후 현재는 조금 쉬어가는 상태라고 설명함.
- WTI가 2.2% 하락한 66달러 후반대, 브렌트유가 1.6% 하락한 69달러 초반대에 거래됨.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해 관세 부과를 경고했으나 시장에선 러시아 제재가 예상보다 약하다고 평가함.
- 천연가스는 더운 날씨 예보와 LNG, 가스 수요 증가에 힘입어 4%대 상승세 보임.
- 곡물 선물 중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 코코아 수출 둔화 조짐에 따라 1%대 상승, 커피 선물은 브라질 가뭄과 관세 위협으로 아라비카 커피가 5%대, 로부스타 커피가 10%대 상승세 보임.
● 원자재 시황 : 금 소폭 하락, 은 차익 실현, 유가는 러 제재 약화에 하락
15일 원자재 시장에서는 달러 강세 영향으로 금 선물이 0.3% 소폭 하락해 3353달러 선에 거래됐다. 장중 3주래 최고치를 찍었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내려왔다. 은은 장 초반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후 현재 1.4% 하락한 38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TD증권은 금 가격이 상당히 오른 후 일부 차익 실현이 나타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잘 지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CNBC는 거래 초반 201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후 현재는 조금 쉬어가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국제유가는 예상보다 약한 대러시아 제재와 관세 불확실성에 하락했다. WTI가 2.2% 하락한 66달러 후반대, 브렌트유가 1.6% 하락한 69달러 초반대에 거래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해 관세 부과를 경고했으나 시장에선 러시아 제재가 예상보다 약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천연가스는 더운 날씨 예보와 LNG, 가스 수요 증가에 힘입어 4%대 상승세를 보였다.
곡물 선물 중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 코코아 수출 둔화 조짐에 따라 1%대 상승했으며, 커피 선물은 브라질 가뭄과 관세 위협으로 아라비카 커피가 5%대, 로부스타 커피가 10%대 상승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