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터주들은 하반기 월드투어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며 상승 중이나, 최근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상장 부정 혐의로 인한 인적 리스크가 부각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독립 레이블의 경쟁력 강화와 중국의 한류 문화 제재 해제, BTS 복귀, MD 사업 성장 등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주식 시장은 전반적으로 좋으나 코스피와 미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한두 달의 조정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과 유동성 공급으로 인해 개별주 중 좋은 기업들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
- 포트폴리오는 국내 주식 30-40%, 미국 주식 30%, 장기 국채 30%로 구성하는 것을 추천함.
- 미국 증시의 상승세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자금 유출이 우려되나, 원화 강세와 환율 상승 전망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유입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됨.
● 하반기 엔터주 상승 지속될까? 인적 리스크와 긍정적 모멘텀
최근 엔터테인먼트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하반기 월드투어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금감원에 소환되는 등 인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인적 리스크가 엔터주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독립 레이블 체제가 자리잡았고 중국의 한류 제재 해제, BTS 복귀 등 긍정적 모멘텀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주식 시장에서는 코스피와 미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과 유동성 공급을 감안할 때 개별주 중심의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한다. 포트폴리오는 국내와 미국 주식, 장기 국채 등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